함께 모여 시작한 2026년, PLAINBIT 시무식

새로운 출발의 아침, PLAINBIT 2026 시무식

지난 1월 2일 오전, 본사 라운지에서 PLAINBIT 2026년 시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차분하지만 기대감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한 해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본사 라운지에서 전 구성원이 함께 모여 진행되었습니다.
업무의 시작점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2026년의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며, 새해 첫 출발과 각오를 다지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대표님 공유 – 방향은 분명하게, 실행은 단단하게

대표님께서는 2026년을 맞아 성과와 보상, 그리고 회사의 중·장기 방향에 대해 공유해 주셨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성과급 지급(상여 100%) 소식을 전하며 시무식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2026년 상반기에는 3월 중순, 보홀에서 해외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임을 공유하며,
구성원들이 함께 재충전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준비하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사업 방향과 관련해서는 매출 성장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이익률 회복에 집중하고, 단기적인 숫자보다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실행 중심의 방향이 함께 공유되었습니다.

  • 리테이너 서비스의 단계별·구조적 표준화
  • 해외에서도 통하는 회사로의 정착
  • 개발 제품의 실전 투입
    (내부 선적용 → 고객 확보를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

또한 조직 개편을 통해 각 조직별 업무 공유와 조직장(팀장) 공개, 조직별 목표 수립을 명확히 하여 더 투명하고 유기적인 협업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도 전해주셨습니다.

센터장님 공유 – 우리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성장하자

센터장님께서는 회사의 프로그램을 잘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성장을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각 가정마다 로봇청소기 한 대씩 있는 것처럼, 각 기업마다 포렌식 담당자 한 명씩 파견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PLAINBIT의 서비스와 전문성이 더 많은 기업의 일상적인 인프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싱가포르 이사님 공유 – 함께 만들어가는 해외 사업

싱가포르 이사님께서는 2025년 싱가포르 지사에서 진행된 사업에 대해, 본사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이어 2026년을 향해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몽골, 일본 등 다양한 국가와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아시아권에 자회사를 보유한 국가들과도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준비하고 있다는 계획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해외 사업은 혼자서는 만들어갈 수 없는 만큼 본사와 각 관련 부서 구성원들의 긴밀한 협업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는 말과 함께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셨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단순히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를 넘어, 2026년 PLAINBIT가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를 명확히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과를 나누고, 방향을 맞추고,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함께 도전해 나갈 준비를 다진 하루.

PLAINBIT의 2026년은 차분하지만 단단한 첫걸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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