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비트에 찾아온 DDAS, 함께 나눈 한국 사이버보안 현장과 DFIR 이야기
최근 플레인비트 사옥에 아주 특별하고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주셨습니다.
바로 싱가포르의 DDAS(Digital Defence Alliance Singapore) 학생과 관계자분들입니다. 차세대 사이버 보안 리더를 꿈꾸는 방문단에게 한국 사이버보안 현장과 실무 기술을 직접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는데요!
열기 가득했던 그날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한국 사이버보안 환경과 위협 대응 관점을 공유하다이번 방문 세션에서는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 방향으로 한국의 사이버보안 환경과 위협 대응 방식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한국 사이버보안 체계와 협력 구조: 국가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한국의 사이버보안 대응 체계와 함께 플레인비트가 다양한 민간·공공 영역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역할을 소개했습니다.
💠국내외 위협 동향과 실제 사례: 최근 사이버 공격 유형과 주요 위협 흐름을 중심으로 국내 보안 현장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이슈들을 설명했습니다.
💠위협 정보 분석과 대응의 중요성: 공격자의 기법(TTPs)과 위협 정보를 어떻게 수집·분석하고 대응에 활용하는지 실무 관점에서 개념과 흐름을 공유했습니다.
🔍 현장 실무를 바탕으로 한 발표 세션
이번 세션에서는 교과서적인 개념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고 플레인비트가 실제로 다루고 있는 디지털 포렌식 및 침해사고 대응(DFIR) 업무의 방향성과 접근 방식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학생들도 발표 내용을 주의 깊게 경청하며 현장을 기록했고 한국의 사이버보안 및 디지털 포렌식 분야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함께 나눈 사이버보안 이야기
이번 DDAS 방문은 한국과 싱가포르가 사이버보안이라는 공통의 관심사 아래 서로의 경험과 관점을 나누는 교류의 자리였습니다. 플레인비트도 이번 교류를 통해 더 넓은 시야에서 보안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플레인비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기관과의 만남을 통해 지식을 나누고, 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해 나가고자 합니다.